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가장 떠오르는 신발 브랜드 x 커먼프로젝트

by donghui shin

최근에 소호나 윌리엄스버그를 걷다보면 정말 많은 패피들이 신는 신발! 

핫하디 핫한 커먼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커먼은 Flavio Girolami 와 Prathan Poopat 의 콜라보레이션 신발입니다. 신발 디자이너와 이티스트로로 활동중인 푸팻의 만남입니다.둘은 친구의 친구로 만났는데요, Flavio가 브랜드 컨설터로 일할당시 푸팻은 W매거진 아트디랙터로 일하다가 실증을 느끼고 의기투합하여 이 브랜드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 신발의 아이디어 소스는 정말 심플합니다. 플라비오는 프로젝트 팀에서 원하는 신발의 모토 자체가, 정말 심플하면서도 절때 누구도 만들지 않은 디자인이였죠, 실제로 그들이 만드는 대부분 신발은 정말 캔버스와 비슷하면서도, 인터넷을 샅샅히 뒤져도 같은 디자인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또안 기본 디자인 모토가 클래식을 베이스로 하자였다고 합니다. 


커먼 프로젝트는 최근 또다른 남자의 가장 핫한 부위라고 하는 아킬레스 로우와 아킬레스 미드 실루엣을 포거스로 디자인 하였다고 합니다. 두 디자인모두 이탈리아산 나파와 고무로 제작되았다고 합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가죽라인에, 커먼프로젝트에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패치를 금색 로고가 빛나보이네요. 여타 스니커즈와는 다른 고급스러우면서도 캐쥴얼함이 뉴요커들의 매력을 사로 잡은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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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가장 많은 친구들이 비싸지만 가장 워너비 신발이라고 할만큼 이쁘게 떨어지는 맵시가. 예사롭지 않네요.
커먼프로젝트의 신발들!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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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프로젝트의 신발 특징 자체가, 다른 캔버스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질감과. 특유의 마일드한 색감입니다. 또한 신을수록 묻어나는 빈티지가 여타 캔버스와 비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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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캔버스 같지만 실제로 보면 어느 옷에도 무난하게 매칭도 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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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프로젝트 특유의 마성이 매력남 매력녀로 만들어 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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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과 이탈리아 디자이너의 만남이 핫한 이 신발을 런칭하며 대박을 터트렸는데요,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신발이 눈 높은 패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듯하네요.  앞으로 이 브랜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p.s. 다들 궁금해 하실만한 신발의 금장 넘버! 무엇을 뜻하시는지 궁금하시죠?
사이즈와 가죽의 컬러라고합니다. 대게 많은 신발들이 사이즈와 신발 정보를 안에 적는데. 간단한 숫자의 마킹으로 더 오묘한 디자인을 선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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